대희농장에서 직접 기르고 수확한 복숭아를 보냅니다.
2026 대극천 복숭아 완판
올해 대극천 복숭아는 완판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 덕분에 올해 준비한 대극천 복숭아는 모두 판매되었습니다. 내년에 다시 봬요.
성원에 힘입어 올해 대극천 복숭아가 완판되었습니다. 7월 8일 주문분까지는 배송을 완료했고, 7월 9일 주문분부터는 7월 15일부터 순차 배송을 시작합니다. 내년에 다시 봬요.


대극천 소개
딱복처럼 단단한데, 향은 먼저 올라오는 복숭아입니다
대극천은 초여름에 짧게 만나는 이른 복숭아입니다. 너무 물러 흐르는 복숭아보다 단단한 식감과 복숭아 향을 좋아하는 분께 잘 맞습니다. 조생종이라 천하제일도처럼 큰 복숭아보다 크기는 작은 편입니다.
작년 판매 상품
상자에 담기면 이런 느낌입니다
아래 사진은 작년에 1.5kg로 판매했던 실제 상품입니다. 올해 상품은 2kg 1상자 15과 내외로 준비합니다.





농장에서 바로
따고, 확인하고, 감싸서 보냅니다
예쁘게 꾸민 선물 상자보다 중요한 건 도착했을 때 먹기 좋은 상태입니다. 직접 수확한 복숭아를 확인하고, 택배 이동을 버틸 수 있게 박스에 담습니다.


대극천은 시즌이 짧아 수확 상태를 보고 예약 순서대로 보냅니다.
심한 눌림이나 먹기 어려운 상태가 있으면 사진과 함께 연락 주세요.

완판
복숭아 주문을 마감합니다
성원에 힘입어 올해 대극천 복숭아가 완판되었습니다. 7월 8일 주문분까지는 배송을 완료했고, 7월 9일 주문분부터는 7월 15일부터 순차 배송을 시작합니다. 내년에 다시 봬요.
성원에 힘입어 준비한 물량이 모두 판매되어 새 주문은 받지 않습니다. 7월 8일 주문분까지는 배송을 완료했고, 7월 9일 주문분부터는 7월 15일부터 순차 배송을 시작합니다. 내년에 다시 봬요.
문의 전화먼저 맛본 분들
복숭아 맛본 고객들의 말
딱복처럼 단단한데 복숭아 향이 확 올라와요. 받자마자 하나 먹고 바로 예약했습니다.
한 입 먹자마자 더 사야겠다 싶었어요. 너무 물러서 흐르는 복숭아가 아니라 깔끔하게 달아서 바로 재구매했습니다.
확실히 마트에서 산 것보다 오래 싱싱했어요. 향도 좋고 단단해서 올해 수확하면 또 주문하려고요.
2kg 한 상자라 가족끼리 맛보기 딱 좋았어요. 단단한 복숭아 좋아하는 집이면 열자마자 만족할 맛입니다.